제1601회 국악의 재구성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흰바위코뿔소 노든의 이야기가 판소리 『긴긴밤』 으로 다시 태어나고...
매력적인 서공철류 가야금 산조가 대금과의 병주, 가야금 3중주로 새로운 울림을 전하는 시간!
국악을 감각적으로 새롭게 만나보는 시간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 원작 루리 『긴긴밤』
작·연출 이상숙, 작곡·음악감독 이향하
작창 이승희, 움직임 밝넝쿨
판소리 <긴긴밤> 中 ‘여기 우리 앞에’
‘낮에 심술을’+‘그럴 때가 있었어’
‘가만히 고개를 들어’
<입과손스튜디오>
소리/ 이승희, 배우/ 이상홍
소리북, 키보드/ 이향하,
드럼, 전자패드/ 이유준
● 판소리 흥보가 中 <놀보에게 비는 대목>
소리/ 마포 로르, 고수/ 최효동
● 판소리 춘향가 中 <어사 춘향모 상봉 대목>
소리/ 최예나, 고수/ 이치종
● 김효영 구성 <한오백년 판타지>
<관현맹인 전통예술단>
생황/ 김효영, 해금/ 양하은, 건반/ 김성일
♛ 꿈나무 한마당
● 판소리 수궁가 中 <토끼 화상 그리는 대목>
소리/ 김리원(당진 원당초 5학년), 고수/ 서수복
● 서용석, 강정숙 구성
<가야금·대금산조 병주>
가야금/ 김용건, 대금/ 차루빈, 장구/ 방지원
● 이지영 구성
<서공철류 가야금산조 3중주>
<가현당 가야금스튜디오>
산조가야금/ 김태은, 철가야금/ 이서아, 저음가야금/ 김철진 (객원), 장구/ 서수복
● 서정민 작곡 <swimming>
25현 가야금/ 서정민, 김예나,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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