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KBS 국악대상 관악상을 받은 대금 연주자 한충은이 2014년 새해를 미국 뉴욕에서 연다.

한충은은 내년 1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드롬 공연장에서 새해 첫 콘서트 ‘별이 내린 숲(Starlight Forest)’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궁중음악인 ‘여민락’, 무속음악인 ‘시나위’, 민요인 ‘새야 새야’ ‘진도 아리랑’을 현대인의 정서에 맞게 재해석한 그의 2집 ‘숲’을 테마로 한다.


공연기사 더보기
Posted by 보르미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