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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연명 : 2015 문예진흥기금 신진예술가 선정 - 배유경 가야금 독주회 '바라보다'
2. 장소 : 전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
3. 날짜 :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
6. 문의 : 063-272-7223
◆ 출연진  [프로필] 배유경 - 가야금연주가
                 

배유경 가야금 독주회배유경 가야금 독주회

 

1. 25현 가야금 연습곡 ‘올림푸스’ 中 제 12곡 ‘제우스’
25현 가야금은 현재 국악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악기이며, 다현금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올림푸스’는 25현 가야금을 위한 연습곡으로 12개의 모음곡으로 이루어져 있고 연습곡이면서도 연주회의 무대에서도 쓰일 수 있을 만큼 음악적 내용을 지니고 있어‘연주회용 연습곡’으로 불린다. 제12곡인 ‘제우스’는 주제와 12개의 변주곡으로 이루어진 곡으로 12곡 중에 가장 길고, 다양한 테크닉과음악성이 필요한 곡이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작곡자 박경훈이 곡에 카덴차를 삽입하는 등 새로운 편곡으로 화려한 기교와 풍성함을 더욱 살려낸다.
작곡·편곡 : 박경훈

 

2. 25현 가야금과 장구를 위한 ‘찬기파랑가’
신라시대의 화랑이었던 기파랑의 높은 인격을 노래한 곡으로, 충담사가 지은 향가이다. 기파랑의 꿋꿋함과 강인함을 찬양했던 것은 화랑의 전성기에 대한 향수에서 화랑의 정신과 모습을 다시 한 번 다짐하고자 했던 의도로 볼 수 있다. 현대를 사는 젊은이들이 화랑의 정신과 모습을 통해 시련이나 역경에 굴하지 않는 패기를 지니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곡에 담았다.
작곡 : 정동희


3. 비 오는 날
비 오는 날의 풍경을 묘사한 작품으로 잿빛 하늘과 푸른 공기, 차랑차랑 떨어지는 빗소리를 25현 가야금의 영롱한 선율로 표현했다. 오션드럼과 가야금의 선율이 오묘한 감성을 이끌어내며 아프리카 전통타악기인 젬베의 리드미컬하고 명료한 소리로 함께 어우러진다.


4. ‘Little wings’
1960년대 전자기타의 대가 지미헨드릭스(James Marshall Hendrix)의 작품으로, 흑인 875421 감성과 새로운 음향효과의 언어를 맛 볼 수 있다. 그의 대표 곡인 리틀 윙은 자기 안에 있는 작은 소녀를 만나는 아름다운 가사를 담고 있으며, 원곡에서 인트로 부분과 즉흥적인 솔로를 추가했고, 후반부에 몰아치는 가야금산조가락과 일렉기타 선율이 오묘한 감성을 자아낸다.
편곡 : 안태상


5. ‘Hotel california’
미국의 록 그룹 이글스(The Eagles)가 1976년에 발표한 곡으로 20세기에 가장 많이 팔린 음반 중 하나이다. “아메리칸 드림의 어두운 약점에 대한 노래”라는 것이 밴드의 드러머이자 메인보컬의 설명이다.쓸쓸하면서 애절한 가야금 선율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기타의 주법이 돋보이며, 원곡과 다르게 리듬패턴이 다양하게 편곡 되었다.
편곡 : 안태상


6. Johnny B. good · Hound dog · La bamba
로큰롤의 발전과 탄생, 그리고 대중화에 기여한 3명의 음악가 척베리(chuck berry 1858), 앨비스프레슬리(Elvis presley 1956), 로스로보스(Los lobos 1976)의 대표곡으로 재구성해서 연주하였다. 초기 로큰롤은 음악적으로 거칠게 느껴졌지만 후에 리듬 패턴이나 감각은 1950년대 중반 이후 발표된 팝송의 귀감이 되었고 차차 예술적 감각이 가미되어 좀 더 세련되 음악형태로 발전 되어갔다. 이 3곡을 메들리로 묶어서 곡과 리듬의 변화를 주며 연주 하였고 기타의 리드미컬함과 듣는 이들에게 지나간 향수를 자아낸다.
편곡 : 안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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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古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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