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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을 실천하려고 해요. 국악의 전통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현재에 맞는 변화를 입힌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고 싶습니다.”
11일 서울 동숭동 대학로예술극장 무대에 오르는 ‘국악홀릭’에서 판소리를 맡은 서명희 명창(사진)은 이렇게 말했다.

국악홀릭은 판소리, 사물놀이, 재즈가 한데 어우러진 음악에 이야기를 입혀 재구성한 독특한 형식의 공연. 서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국악단 소리개의 사단법인 창립 기념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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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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