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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와 국악 - 그 절묘한 하모니


세종국악관현악단은 9월 6일 서울 송파 가든 파이브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가든파이브 2013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의 개막 첫날 무대에서 퓨전국악을 선보인다.
 
이날 오후 7시 30분 진행되는 '박호성과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신나는 국악여행'은 축제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다같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레퍼토리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국악심포니를 위한 독일 칼오르프의 'Carmina Burana(카르미나 부라나)'와 이탈리아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인간문화재인 국창 안숙선과 새로 만든 소리로 우리 음악계의 신예로 뜨고있는 정은경의 열창, 사물놀이의 창시자이며 최고의 비나리 연주자인 이광수가 이끄는 민족음악원 사물놀이 협연이 공연된다.

문의 ☎ : 031-391-8784
 
해당기사 더 보기 http://goo.gl/2DUZLa

Posted by 古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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