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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문화일보 논설위원

한국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실험적인 사운드를 모색하면서, 세대의 차이를 뛰어넘고, 장르의 벽도 무너뜨림으로써 청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아온 창작 국악 그룹이 ‘푸리’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면서 국립 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인 원일(46)이 1993년에 같이 활동하던 김용우·권성택과 함께 3인조로 결성해 첫 공연을 일본의 어느 음악 페스티벌에서 가졌었다.
 
원일은 그 후 1996년 개봉된 장선우 감독의 영화 ‘꽃잎’의 음악을 맡기도 하고, 2000년에 이어 2008년에도 대종상의 영화음악상을 받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해 한국 전통음악의 지평을 더 넓혀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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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르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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