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3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EBS 대한민국 화해 프로젝트-용서에서는 '춤추는 해금소녀와 그의 어머니'를 방송한다.
"해금과 트로트의 크로스오버로 보다 대중적인 음악가가 되고 싶어요."

국악 퓨전 크로스 앨범의 대표 주자 박지은. 해금소녀란 타이틀로 적지 않은 마니아층을 만들었던 그녀가 3년 전, 더욱 대중적인 트로트 앨범 '오빠 뽀뽀해주세용'을 내놓았다. 그의 이러한 시도는 추계예술대학교 겸임교수와 시립국악단원이라는 안정된 신분까지 포기하고 감행한 대변신이었다.

관련기사 더보기

Posted by 보르미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