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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립국악단이 오는 6일 오후 8시에 백운아트홀에서 '철의 노래'라는 주제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철의 도시 광양'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철의 소리로 광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노래할 예정이다.

'철의 노래'를 완성하기 위해 강종화 지휘자를 중심으로 김영봉 前국립극장 책임무대감독, 김성국 중앙국악관현악단장 등이 의기투합하여 1년여 동안 준비했으며,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철의 음악을 구현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설계한 철의 악기를 제작했다.

☎ 010-8626-9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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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르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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