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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아프리카 타악을 결합한 제1회 리듬뮤직 페스티벌 ‘투멘' 11월 2일 용산아트홀


아프리카 타악과 국악의 흥겨운 만남이 시민들을 찾아간다. 장단악협회는 “다음달 2일 오후 5시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국악과 아프리카 타악을 결합한 제1회 리듬뮤직 페스티벌 ‘투멘(Two Men)’을 무료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투멘’은 아프리카를 떠나 한국으로 온 댄서와 사자가 백두산을 넘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타악 공연이다. 한국과 아프리카의 춤과 노래가 극 속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공연에는 아프리카 타악그룹 ‘쿰바야’, 한국 타악그룹 ‘프롬 코리아’, 경기굿패 ‘산이’, 젬베동호회 ‘자울리’, 용산구청소년타악연합 ‘FK주니어’, 어린이젬베팀 ‘키즈람팜’, 베트남 전통악기 단버우 연주가 레호아이프엉, 대북 연주가 임원식씨 등이 출연한다. 


문의 : 02-7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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