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祝] 한해를 빛낸 수상자를 만나는 '2025 KBS국악대상' - 이윤진,장효선,정은혜,송경근,연지은 등 10명 수상
“한해 국악계를마무리하는국악대축제” - 12월 13일(토) 오후 7시, KBS홀1982년부터 시작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BS국악대상이 지난 9월부터 해당 분야의 음악가, 공연기획자, 국악 관련 방송인, 음악평론가, 교수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소위원의 두 차례 회의와 본심사위원의 엄정한 최종 심사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공연 및 방송 등의 활동을 통해 국악 발전에 힘쓴 가악상, 민요상, 판소리상, 관악상, 현악상, 연희상, 작곡상, 무용상, 단체상, 특별공로상까지 총 10개 부문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영예의 수상자들은 12월 13일(토) KBS홀에서 열리는 녹화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고, 그 중, 영예의 대상 수상자가 탄생한다. 전통의 뿌리를 기반으로 새로운 ..
[방송안내] 한해 국악계를 돌아보는 ‘2023 KBS국악대상’, 12월 30일 낮 12시 10분 방송 (이아름, 최정아, 천주미 등 수상)
오는 12월 30일 오후 12시 10분에 KBS에서 ‘2023 KBS국악대상’이 방송된다. 수상자 - 이아름, 최정아, 천주미, 원나경, 이준, 안대천, 이경은, 김부경, 입과손스튜디오 1982년부터 시작해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KBS국악대상은 지난 9월부터 해당 분야의 음악가, 공연기획자, 국악 관련 방송인, 음악평론가, 교수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소위원의 두 차례 회의와 본심사위원의 엄정한 최종 심사 과정을 거쳐 가악상, 민요상, 판소리상, 관악상, 현악상, 연희상, 작곡상, 무용상, 단체상, 특별공로상까지 총 10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다음달 10일 KBS홀에서 열리는 ‘KBS국악대상’ 녹화 현장에서 2023년 한 해 동안, 공연 및 방송 등의 활동을 통해 국악발전에 이바지한 10명..
국립국악원, 종묘제례악 국내 최초 전막 순회공연 시작해 하반기 해외로 무대 옮겨
국내로, 해외로… 국립국악원, 종묘제례악 국내 최초 전막 순회공연 시작해 하반기 해외로 무대 옮겨 세종, 서울, 대전, 대구, 울산 등 5개 도시, 헝가리‧폴란드로 관객 만나는 종묘제례악 □ 국립국악원이 오는 3월 11일(토) 세종시 공연을 시작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악’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다. □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은 최근 파리와 독일 등 해외 관객의 호평을 잇달아 받은 종묘제례악을 많은 국민도 접할 수 있도록 연중 총 5개 도시의 순회공연을 진행하고, 오는 9월에는 폴란드와 헝가리 공연으로 해외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국내 5개 지역 극장에서 선보이는 종묘제례악, 최초로 전막 국내 순회공연! 세종시 비롯해 서울, 대전‧울산‧대구 등 5개 도시 관객 만나 쉽고 재미있는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