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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브뤼켄서 한독 수교 130주년 공연 ‘클라이맥스 오브 리듬’


한국의 사물놀이를 발레·재즈와 접목한 무대로 유럽에 한국 문화를 전하는 젊은 한인들이 있어 화제다.

12월 4일 독일 자르브뤼켄에서는 한독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한독 문화교류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 행사를 연출하는 ‘SB 영아티스트’팀은 한국의 사물놀이패 ‘한울림’, 독일 자를란트 주립발레단, 현지 재즈 공연팀이 함께 역동적인 공연을 펼치는 ‘클라이맥스 오브 리듬’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 전날인 12월 3일에는 자르브뤼켄 국립음대 주관으로 ‘이야기가 있는 한국 전통 리듬 음악회’와 SB 영아티스트 주최 한국 무용 워크숍이 열린다. 공연 이튿날인 5일에는 어린이를 위한 한국 음악 워크숍을 마련한다.

12월 4일 공연에는 현지 재즈 공연팀이 ‘강원도 아리랑’을 직접 편곡해 초연하는 등 유럽 현지인이 직접 사물놀이를 보고 듣고 연주하는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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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ttle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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