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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정보,자료/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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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제20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 대통령상 - 명인부 무용부문 김태호씨 - 명인ㆍ명창을 꿈꾸는 500여명의 국악 지망생들이 열띤 경쟁 펼쳐 -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6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0회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현악, 관악, 판소리, 무용, 가야금 병창, 판소리 고법 등 6개 부문(명인부, 노인부, 신인부, 학생부, 장애인부)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명인ㆍ명창을 꿈꾸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500여명의 국악 지망생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에는 명인부 무용부문에 출전한 김태호(남, 경남사천), 종합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에는 명인부 판소리부문에 출전한 김나영(여, 서울시 용산구)이 수상했고 그 밖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국회의원상, 전라남도지..
국립국악원, 아악부 '가야금보', '현금보'등 국악자료 1천215점 수집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은 올 상반기 7명의 기증자로부터 국악 관련 자료 1,215점을 수집했다. 황병기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소장한 아악부 『가야금보』와 거문고의 대가 이수경의『현금보』등 고악보 5종을 포함하며 전인평 중앙대 명예교수가 1970년대에 작곡한 음원과 육필 악보, 천승요 아카이브천 대표가 직접 기록한 1970년대~80년대 판소리 공연 음원, 전라남도 진도 지역 명창인 손판기의 소리 녹음 음원, 양종승이 소장했던 만신 우옥주의 장구 등이다. 황병기 선생이 소장하고 있던 아악부『가야금보』는 유족인 부인 한말숙 여사가 기증했다. 아악부 악보는 1930년대에 필사 제작된 궁중음악 악보집으로, 이왕직아악부의 음악을 전해주는 귀한 자료이다. 국립국악원은 이번 아악부『가야금보』를 수집함으로써, 정간보로 ..
국립부산국악원, 생활속에서 즐겨 들을 수 있는 '걷고 싶은 도시, 부산' 국악음원 제작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은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일상 속 국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국악콘텐츠인 을 공개하였다. □ 이번 음원은 , , 등 부산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국악적 요소를 활용한 20곡의 음원이다. 1분 내외의 길이로 제작되어 시종음, 기관 통화 연결음, 다중이용시설 내 휴게 공간 송출 등에 적합하게 제작되었다. 또한 일반인들도 부산을 걷고 관광하면서 국악을 친숙하고 즐겁게 들을 수 있다. □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학과 교수인 이정호 작곡가가 맡아 진행하였다. 이정호 교수는 영남대학교와 오스트리아 프란츠 슈베르트음악대학에서 수학하였고, 제27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제7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수상 및 제9회 ARKO한국창작음악제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축제현장 영상으로 담아낼 크리에이터 공개모집 (6월 22일까지 접수)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 이하 소리축제)가 오는 6월 22일(수)까지 소리축제의 다양한 콘텐츠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담아낼 ‘영상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올해 축제의 다양성과 현장성을 관객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전국 대학생 및 공연예술축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은 영상 기획 및 구성, 촬영, 편집 등 영상 콘텐츠 제작 분야로 이에 대한 경험이 있고 취재 및 양질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분들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단, 축제 기간 꾸준히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모집 인원은 총 4명으로 2명씩 1개 조로 구성해 총 2개의 크리에이터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상은 축제의 현장성과 재미를 담아 30초에서 1..
뮤지컬 ‘서편제’, 이자람, 차지연, 김준수 등 피날레 장식할 캐스팅 공개…'8월 12일 개막' 2022년 8월 돌아오는 뮤지컬 가 10여년간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는 지난 2010년 초연 이후 총 네 시즌의 공연을 거치며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총 20회의 수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마지막 시즌을 장식할 주역으로는 이자람, 차지연, 유리아, 홍자, 양지은, 홍지윤, 김동완, 송원근, 김준수, 재윤, 남경주, 서범석, 김태한이 함께 한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초연히 맞서 나가는 ‘송화’ 역은 이자람, 차지연, 유리아, 홍자, 양지은, 홍지윤이 출연한다. 서편제 초연부터 전 시즌에 출연한 한 이자람, 차지연은 작품과 함께 십여 년을 함께 한 아티스트 송화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배우이다. 다양한 재능을 지닌 예술가로 소리꾼뿐 아니라, 배우, 작가, 감독,..
[祝] 국립국악원 제42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에 피리 박새한씨 수상 □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이 주최하는 제42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경연 및 시상식이 5월 26일(목)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열렸다. □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는‘평조회상 중 상령산’을 연주한 피리 종목의 박새한(19세,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재학) 씨로 결정되었다. 한편 대금 종목의 차루빈(20세, 한국예술종합학교 3학년 재학) 씨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연주해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대상 경연에서는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12일까지 예선과 본선을 거친 11개 종목(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아쟁,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병창, 작곡, 타악)의 1위 수상자들이 실력을 겨뤘다. 예선과 본선, 대상 경연의 심사에는 국악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교수, ..
가수 송가인, 아름다운 우리 한복 문화 전 세계에 널리 알린다 - 문체부, 2022 한복 홍보대사 위촉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3월 21일(월), ‘2022 한복홍보대사’로 가수 송가인 씨를 위촉했다. ▶ 송가인 프로필 국악인 출신으로서 2012년에 가수로 데뷔한 송가인 씨는 그동안 , , 등 다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트로트의 부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각종 방송프로그램을 비롯해 공연 행사, 누리소통망 등 관중과 팬들을 만나는 현장 곳곳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등 한복 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한류 콘텐츠 소비와 관심이 증가*하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송가인 씨는 앞으로 한복 홍보대사로서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복을 즐겨 입고, 한복을 비롯한 우리 문화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더욱 ..
2021 전주세계소리축제, 8월 20일 1차 티켓 오픈 2021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 이하 소리축제)가 오는 20일 오후 1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인터파크, 나루컬쳐)에서 1차 유료 공연 티켓 판매 및 무료 공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유료 공연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유·무료 공연은 나루컬쳐(https://naruculture.co.kr)에서 티켓 구입 및 좌석 예약이 가능하다. 소리축제 홈페이지에서 공연 정보를 확인하고 티켓 구매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1차 티켓 오픈 프로그램은 축제의 주요 구심을 담당하는 전통 공연을 중심으로 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판소리다섯바탕 춘향가(방수미/박애리/정상희) ▲흥보가 (김준수/유태평양/정보권)의 경우 사전예약을 통해 좌석 선점이 가능하다. ▲판소리다섯바탕..
새로운 국악스타 탄생!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개최 - 대상은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 ‘21c한국음악프로젝트’ 한국음악의 미래를 밝히다! 대상, 국무총리상과 1500만원 상금의 주인공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 한국 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성황리 개최 국내 최대,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국악창작곡개발 경연대회인 ‘21c한국음악프로젝트’가 새로운 국악계 유망주를 발굴하며 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8월 5일 저녁 7시부터 국악방송 TV, 라디오, 유튜브 및 페이스북 동시 생중계로 방송된 열다섯 번째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영예의 대상은 ‘창작 아티스트 오늘(ONEUL)‘에게 주어졌다. 양혜원(노래), 이유진(노래), 김성은(건반), 원재연(타악)4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라는 곡을 연주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국..
[인터뷰] 서도밴드 "조선팝, '퓨전국악'이라는 한계 넘고 싶었어요" - 유니버설뮤직과 글로벌 유통 계약 '서도밴드'가 최근 첫 EP '문 : 디스인탱글(Moon : Disentangle)'을 발매했다. 2019년 데뷔한 이 팀은 서양 밴드 음악 구성에 판소리, 민요 등을 얹은 음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입소문을 타더니, 세계적 음반사 유니버설뮤직과 글로벌 유통 계약을 맺고 이번 앨범을 내놨다. 유니버설이 국악 기반의 팀과 계약한 건 드문 일이다. 보컬 서도를 중심으로 김성현(건반), 연태희(기타), 김태주(베이스), 양정훈(드럼), 박진병(퍼커션)의 6명으로 구성됐다. 서도를 중심으로 뭉쳤다고 해서 서도밴드라 지었다. 2019년 제1회 KBS 국악신예대상 대상, 2019년 제11회 대한민국 대한국악제 대상 등을 받았다. 무엇보다 '조선팝(Chosun Pop)의 창시자'로 통한다. '조선팝'은 조선(Chos..
국립국악원, 신한류를 이끌 주인공 ‘국악인’ 을 찾습니다 (접수 3월 12~16일) 국립국악원, 지원 자격과 범위 확대한 ‘Gugak in (人)’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해 출연료 지급부터 음원 녹음, 뮤직비디오 제작, 국내외 홍보까지 지원 □ 국악으로 문화예술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통예술인들의 콘텐츠 제작 지원 프로젝트 ‘Gugak in 人’(국악인)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신한류를 이끌 전통예술인들의 뮤직비디오와 사진, 음원 제작 등을 지원하는 2021년도 ‘Gugak in 人’ 프로젝트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하기로 하고 총 30개 팀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 ‘단체’에서 ‘개인’까지 확대하고, 대상팀도 10팀 늘려 연간 총 30팀 선정해 팀별 출연료 최대 700만원, 음원 녹음부터 뮤직비디오 제작, 국내외 홍보까지 지원 □ ‘Guga..
설 연휴(2월 11일~14일), 국립국악원 미공개 대표 작품 최초 공개한다 ‘랜선타고 설설설’ 국립국악원, 설 연휴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 공연 마련해 4일 연휴 기간 중 동궁, 꼭두 이야기, 연경당, 종묘제례악 등 4개 작품 최초 공개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이 신축년 설 연휴를 맞이해 ‘랜선타고 설설설’이라는 이름으로 미공개된 대표 공연 4개 작품을 온라인 최초로 선보인다. □ 국립국악원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매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채널을 통해 ‘동궁–세자의 하루’(11일), ‘꼭두 이야기’(12일), ‘1828 연경당’(13일), ‘종묘제례악-한불수교 130주년 프랑스 샤이오극장 개막작(14일)’을 각 일자별로 단 한 차례씩 최초 공개한다. □ 국립국악원은 그동안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대표 공연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