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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날로그

9월 14일 오후 6시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경연에서 ‘바이날로그’는 피아노, 베이스, 드럼 등의 서양악기와 아쟁, 해금, 대금 등의 국악기를 잘 조화시킨 재즈 크로스오버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대상팀 ‘바이날로그’에는 KB국민은행이 지원하는 1,000만원의 창작지원금과 함께 2013년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단독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바이날로그’는 수상소감을 통해 “우리 음악을 사랑해 주셔서 가슴 벅차다”며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녹음, 공연 등 왕성하게 활동할테니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림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수림문화상(특별상)’에는 피리의 매력을 가득 선사한 ‘안은경 Purity’가 선정됐다.


심사는 전문심사단인 윤중강(국악평론가), 김동원(원광디지털대학교 전통공연예술학과), 이윤경(국악방송 편성부장)과 사전 신청 접수를 받은 관객심사단이 맡았다.

윤중강 심사위원은 “8개 팀이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매우 좋은 음악을 들려줬다. 참가한 모든 팀이 챔피언이다”라고 심사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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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ttle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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