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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국악크로스오버 앙상블 ‘예락'
국악을 전혀 새로운 스타일로 재창조해 연주하는 ‘예락’은  음악감독 오승훈과  임성연(해금), 윤세종(피리), 김지웅(첼로), 린지 헌들리(키보드), 마테우스 폴리(기타), 피트 올란스키( 베이스), 히데키 이케우라(트럼펫), 히로 나가노(드럼) 등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Posted by 古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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