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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7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KBS가 후원한 제1회 창작국악극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수상후보 총 9개 작품 중‘운현궁 로맨스’(국악뮤지컬집단 타루)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상, 극본상 (경민선), 작곡상 (박경훈, 손다혜, 성민우) 및 여자창우상 (조엘라)까지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운현궁 로맨스
판소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과 만나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창작하는 공연예술단체인 '타루' 에서 창작한 작품으로 조선시대 최초의 여자소리꾼 전채선과 고종의 가상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판소리와 국악선율의 창작음악이 어우러진 판소리뮤지컬이다.



Posted by 古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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