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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는 달을 존칭하는 우리의 옛말이다.
2007년에 EMI KOREA 에서 발표한  '장군' 솔로 앨범 중 유일한 발라드 곡으로
간주의 해금소리가 달님을 바라보며 홀로 누군가를 기다리는 여인의 이미지를 그려낸다.
해금의 구슬프고 처연한 울음소리는 우리 마음 안에 아문 상처도 다시 터트릴 듯 서글프다.

Posted by 古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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