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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장 박정훈)가 7월 27일 백화점 내 9층 아트홀 G에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인 국악의 변신에 새로운 모습과 신세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모습을 담아 방학기간 중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공감하는 장이 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민요나 판소리 모두 발성을 이유로 화음을 맞춰 노래하는 작업이 어렵다는 전통 국악의 고정관념을 깨고 열정과 집념으로 퓨전 국악을 선보이는 국악 그룹 ‘토리스’가 무대를 장악해 큰 화제가 됐다.


판소리를 맡고 있는 백현호씨는 “‘토리스’에서는 뛰어난 리더는 발견되지 않는다. 모두가 리더일수도 있고 아닐 수 도 있다. 하나의 목소리, 하나의 화음이 완성되는 모습은 ‘토리스’의 매력이자 전통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의 패기”라며 “‘토리스’는 누군가 확실히 튀지는 않지만 개개인의 실력이 좋고 앙상블 호흡이 잘 맞아 아카펠라에 우리 음악의 멋을 담아낸 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국악 아카펠라라는 다소 생소한 음악을 선보인 국악 그룹 ‘토리스’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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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르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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