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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국악 공연 '부지화'가 10월 22~23일 필리핀에서 소외계층 청소년 만난다

퓨전 국악공연 '부지화'가 필리핀에서 막을 올린다.


유민공연기획(대표 강현준)은 수림문화재단(이사장 하정웅)과 손잡고 오는 22~23일 이틀간 필리핀 세부 걸스타운에서 국악공연 '한국음악프로젝트 11년간 그려진 한국-부지화13'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부지화는 드라마와 민요, 가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이른바 '모던국악컬'이다.

올해로 11년째 이어져 온 부지화 필리핀 공연은 어려운 경제 환경에 있는 현지 청소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13번째 공연에도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는 현지 소외계층 청소년 5000여 명을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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