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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일

‘돈 워리 비 해피(Don’t worry, Be happy)’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 바비 맥퍼린은 2004년 첫 내한 공연 당시 그는 한국 아티스트와 즉흥연주를 했는데 그 러브콜의 주인공이 해금연주자 강은일(사진)이다. 연주자도 관객들도 한 소절 앞을 가늠할 수 없는 즉흥연주의 기대감과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폭발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아리랑TV는 8일 오전 9시 토크쇼 ‘디 이너뷰’에서 해금의 세계화를 위해 새 길을 열고 있는 해금 연주자 강은일의 국악예찬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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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ttle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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