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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12개 지자체 등 27개 관광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JATA 여행박람회 2013’에 출전한다.

전통문화와 한류, 한식, 의료, 지방관광 등 한국의 다채로운 관광매력을 홍보하는 한편, 금번 박람회의 한국관 테마를 ‘이웃이라 좋네요, 한국’으로 설정하고 한일 우호 교류 메시지 전달을 통하여 관광교류를 통한 한일 우호 분위기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 홍보관은 각 지역의 문화유산과 향토음식, 축제를 ‘지방관광’과 연계하여 소개하고, 주요 방한 테마인 ‘한류’, ‘한식’, ‘의료(미용)’ 등을 적극 홍보하여 타 국가와는 차별화된 한국만의 관광 매력을 어필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관 내 특설 스테이지에서는 인기 연예인 ‘하루나 아이’의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임명식과 신인 아이돌그룹 ‘소년공화국’의 한류방송 공개녹화, 친한파 여배우 ‘쿠로다 후쿠미’의 지방관광 토크쇼가 개최되며, 일본 한류전문가의 한류 10주년 토크와 요리연구가 ‘조선옥’의 한식 스테이지, 광동한방병원의 한방 강연, 제주항공의 종이비행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홍보프로그램을 통하여 한국의 종합적인 관광매력을 일본인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일본여행업협회가 특별히 제공하는 JATA 특설 무대(600석 규모)에서는 신개념 넌버벌 퍼포먼스인 ‘뮤직쇼 웨딩’ 공연이 개최되어 한국의 공연문화를 홍보하게 되며, 여성 퓨전국악그룹 ‘린’이 한일 우호 교류의 의미를 담아 한·일 양국 음악을 번갈아 연주하여, 한국관 스테이지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해당기사 더 보기 http://goo.gl/aignEk


Posted by 보르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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