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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대한민국과 파키스탄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행사를 11월 1일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 국립예술원에서 개최한다.
1일 오후 6시 30분(현지 시각), 창작국악그룹 ‘공명’과 해금의 김주리, 판소리의 민은경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대표극장인 국립예술원에서 한국의 선율과 소리를 선보인다.

창작국악그룹 ‘공명’은 징, 북, 피리, 태평소, 대금, 소금, 장구 등 우리의 전통악기와 심벌즈, 리코더, 기타 하모니카 등 서양악기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이질적이면서 조화로운 리듬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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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르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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