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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전통예술로 한류의 지평을 넓히다

한․중 문화교류, 국악으로 꽃피우다


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센터를 지향하고 있는 국립부산국악원이

한국전통문화의 세계화에 앞장서고자 준비한 <한.중전통예술제>

12월 5일(토), 6일(일) 오후 7시 30분 중국 금화(金華)에 있는 중국무극원에서

 

풍장놀이

 

□ 오랜 역사의 한중문화교류, 한국의 멋과 흥으로 국악의 세계화에 한발 더 내딛다!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오는 12월 5일(토), 6일(일) 오후 7시 30분 양일간 중국 절강성 금화(金華)에 위치한 중국무극원에서 <한․중전통예술제>를 개최한다.

 

한국과 중국, 양국의 국립음악기관이 함께 하는 교류공연

 

□ <한.중전통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요사업인 2015 한․중 인문유대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국립부산국악원, 중국무극원, 비물질문화유산연구원이 공동주최하며 항주화예문화예술유한공사가 후원한다.

 

전통 악기와 춤, 드라마 ost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 <한․중전통예술제>

 

□ 국립부산국악원은 국악연주단 총45명을 파견하여 한국 전통예술과 드라마 OST 등 국악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움을 선보인다. 공연은 국악관현악 <신뱃놀이>, 해금협주곡 <추상>, 한류 드라마 OST, 관현악 <판놀음>,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태평성대>, 판소리 <적벽가 중 ‘불지르는 대목’>, 여성적 섬세함이 묻어나는 <산조춤> 화려한 <부채춤>, <풍장놀이>로 구성된다.


양국문화의 지속적인 교류, 국악한류의 한걸음

 

□ 중국의 유․무형 문화재를 관장하는 중국 항주 비물질문화유산연구원 황다통(원장)은 2014년 국립부산국악원에서 개최된 2014 동북아민족음악축제에 참가한 바 있으며, 이때의 인연으로 지난 5월 중국 항주에서 동고대사 서거 320주년 기념 한․중․일 금(琴) 공연에 국립부산국악원 단원을 초청한 바 있다.

 

□ 향후 중국 절강성 금화시 중국무극원은 2016 부산, One Asia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중국무극원의 무극을 선보이며 양국의 우수한 전통 문화 교류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 국립부산국악원은 중국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중국에 한국의 미를 선보이고 전통문화의 상호발전을 도모함으로써 한중문화교류를 강화하는 연결고리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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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ttle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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