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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Spirit of Freedom
2. 장소 : 인천 Bottom Line Jazz Club (버텀라인재즈공연장) 지도보기
3. 날짜 :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4. 시간
: 오후 8시 (90분간)
5. 티켓료 : 15,000원
6. 문의 : 010-5657-1302
◆ 출연진 : 가야금 서예지 / 해금 김민정 / 콘트라베이스 신지국 / 색소폰 세자리우스 가드지나 (Cezariusz Gadzina)  / 피아노 안나 세보로브스카 (Anna Ceborowska)

 

스톤재즈와 폴란드 Exprezz Duo

“자유로운 정신의 만남
국악과 재즈 클래식이 한자리에 만나다.“

스톤재즈와 폴란드 Exprezz Duo 가 함께 하는 쇼팽과 재즈 그리고 가요

국악과 재즈의 진지한 소통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스톤재즈가 3세대를 거쳐 작년에 발표한 ‘장컨츄리’를 가지고 바로 지난주 11월말 벨기에와 폴란드 성공적인 투어중 발생한 자유로운 만남. 스톤재즈를 호스트한 TAK 의 대표 세자리우스즈 가드지나 의 제안으로 국악과 색소폰 그리고 피아노가 쇼팽의 멜로디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처음엔 어떻게 그 섬세하고 조밀한 쇼팽의 멜로디를 국악으로 연주하나 걱정이 태산 같았지만 피아노와 색소폰이 인트로를 연주하며 한음 한음 한프레이즈 두프레이즈를 제시하면 국악도 언어를 배우듯 한마디 두마디를 따라하다가 이젠 국악이 앞장서서 즉흥가락을 끌고 나간다. 이젠 합주의 도가니가 되어 그누가 주인도 없고 손님도 없다. 모두 주인공이 되어 버린다..


어렵다고 질레 겁을 먹으면 시도자체가 없고 결과는 없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어내다 보면 또 다른 길과 공간 그리고 거기엔 아름다움이 존재한다.


국악이 재즈에 다 맞추어 줄 필요 없고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서로 만나는 부분에서 같이 소리를 내다보면 새로운 조합의 세계로 접어들게 된다.

Spirit of Freedom 은 폴란드의 대표 연주단체인 Atom String Quartet 과 색소폰 박사인 Cezariusz Gadzina (세자리우스즈 가드지나) 그리고 피아니스트 Anna Ceborowska (안나 세보로브스카)의 내한공연의 타이틀이다. 이들은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수도권의 주요 공연장에서 공연을 진행하는데 이중 첫날인 12월 13일을 스톤재즈와의 소통의 날로 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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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古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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