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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지역 춤꾼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열린무대

 

무용인들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 전통 춤의 장 마련

신청기간 3월 13일(월)~3월 15일(수) 방문 및 우편접수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부산․영남 무용 활성화와 예술인의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2017 영남춤축제 <춤이 보고 싶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 국립부산국악원은 2008년 개원 이후 ‘야류’ 등 영남의 전통춤을 무대화하고 영남공연예술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지역 전통예술 계승을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는 영남춤에 대한 열정을 가진 모든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영남춤축제 <춤이 보고 싶다>를 준비했다. 무용단체와 원로 초청무대, 젊은 신인 무대 등 다양한 공연 이외에도 한국춤 배우기, 토론회, 워크숍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 영남춤축제<춤이 보고 싶다>는 8월 25일(금)부터 9월 24일(일)까지 약 한달 간 부산시민과 관광객들을 만난다. 창의적인 예술가 정신이 담긴 전통무용 계승․발전의 장으로 외부공연 15회, 자체기획 8회로 연악당(대극장)과 예지당(소극장)에서 총 23회 공연할 예정이다.

  

□ 신청대상은 한국춤에 기반을 둔 개인 또는 단체로 한국무용 및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부산문화재단의 기금수혜 단체 또는 개인도 신청가능하다.

  

□ 접수기간은 3월 13일(월) ~ 3월 15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선정자는 3월 20일(월)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게재 및 개별 통지 예정이다.

 

□ 선정시 국립부산국악원에서는 무대(연악당, 예지당)제공 및 스텝 운영, 공연홍보 및 마케팅(팸플릿 등 홍보물 제작, 대중매체 홍보), 공연기록(영상) 및 공연단 식사 등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http://busan.gugak.go.kr ) 참조 바란다.

 

문의) 051-811-0038

 

달판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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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古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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