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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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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9일 서울 국립국악원 무용단 기획공연 '본 그리고 상'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본(本) 그리고 상(象) 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 3. 날짜 : 2021년 9월 8일~9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A석 20,000원 6. 문의 : 02-580-3300 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zi5Wd4 ◆ 출연진 : 김혜자, 백진희, 이윤정, 장민하, 최병재, 박성호 등
국립국악원 예술가의 무대 공연 개최, 11월 19일(수) 부터 12월 6일(토) 까지 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 ‘연주단원’이 아닌 ‘예술가’로 국립국악원은「예술가의 무대」공연을 11월 19일(수) 부터 12월 6일(토) 까지 3주간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개최한다. 「예술가의무대」는 그동안 합주나 군무 등에 가려 개별적인 예술적 역량을 드러낼 기회가 적었던 전국 4개 국악원(서울·남원·진도·부산)의 단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마련한 공연이다. 지난 6~7월에 13개 단체 및 개인이 출연했으며, 오는 11~12월에는 창작국악, 무용, 정악, 산조, 판소리 등 5개 분야의 15개 단체 및 개인이 출연한다. 【창작국악】 서양악기와 전통 관악기로 들려주는 이 시대의 창작국악!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관악 연주자 ‘김충환’은 이번 연주회에서 대금과 단소, 퉁소를 연주한다. 특별히 섹소폰, 기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