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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이탈리아가 음악으로 소통한다.


충북지역 서원대 이병욱 교수가 이끄는 실내악단 ‘이병욱과 어울림’이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초청을 받아 연주를 펼친다.


음악회는 오는 5월4일 오후6시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아우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산타체칠리아 음악원 출신인 피아니스트 이유진 씨가 지난해 이탈리아 연주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가진 연주회가 호평을 받아 이에대한 답례로 이뤄진 것이다.

이탈리아 작곡가가 한국 시인의 작품으로 곡을 만들어 연주하고, 한국의 작곡가가 이탈리아 시인의 시로 만든 창작곡을 교류하는 이색 연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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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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