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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백대식)과 제51보병사단(사단장 소장 장광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민·관·군 나라사랑 음악회를 오는 6월 21일 오후 7시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나라를 수호하신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시민 안보의식을 드높일 이번 음악회는 51사단 군악대 및 의장대와 국내 유일의 세트드럼 솔리스트 및 아프리카 타악 구현의 일인자로 꼽히는 곽연근 퍼커셔니스트의 협연, 수원대학교 소프라노 윤이나 교수,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혼성 합창단 싱잉앤조이 콰이어 외 국악 걸 그룹 ‘미지’가 출연하여 다채로운 무대로 화성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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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르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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