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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국악 걸그룹 ‘미지(MIJI)’가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한류를 드높였다.


미지는 지난 5~6일(이하 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특별공연을 펼쳤다. 5일 공연은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의 초청을 받은 자리였다. 가장 큰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국악·민요는 물론 K팝을 연주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음반 사인회를 열었고, 음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소외 계층 자녀로 구성된 차스코무스 오케스트라 학교에 기부했다. 한국대사관이 주도한 아르헨티나 젊은 음악가 양성을 위한 기부 활동에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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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르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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