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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의 친언니인 가야금 연주가 이슬기 씨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스타킹' 녹화에선 스타육성 프로젝트 '키워주세요'가 이어졌다. '10대 댄스스포츠 커플' 황유성(15)-김지수(17)가 출연해 2연승에 도전, 단 일주일 만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댄스 실력과 스토리 있는 안무를 선보이며 단번에 '스타킹' 무대를 휘어잡았다.

이들에게 대적할 '키워주세요'의 새로운 도전자는 폐교 위기를 놀라운 가야금 실력으로 극복해낸 경기도 안성시 광선초등학교 가야금부 학생들이었다.

이슬기 씨와 광선 초교 가야금부 학생들의 가야금 연주 실력은 7일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될 '스타킹'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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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르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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