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나긋나긋한 춤사위와 강렬한 가야금 선율의 조화. 한국 창작춤 대모인 김매자 씨(70)가 이끄는 '창무회'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티센터 스튜디오4에서 공연한다.

그는 공연예술 프리젠터들 연합협회인 APAP 초청으로 뉴욕 무대에 서게 된다. 이미 미국 공연에서 극찬을 받은 덕분이다.

워싱턴포스트는 그의 춤을 '잔잔한 물이 깊은 법'이라는 속담을 인용해 호평한 바 있다.

조용한 표면 밑에서 소용돌이치는 교묘한 긴장과 드라마를 주의 깊게 볼 때 이들 춤사위에서는 최면 상태의 믿기 어려운 고요를 발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공연기사 더보기
Posted by 보르미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