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홍콩 중심가에서 다양한 한국 식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대규모 체험행사가 열려 홍콩인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가  6월 20일 홍콩 카우룽(九龍)반도 침사추이 문화센터 광장에서 시작한 '케이-푸드 파티(K-Food Party) 2013' 행사에는 첫날에만 6천 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6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홍콩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식품 행사 중 최대 규모로, 한국산 임산물과 가공식품, 주류, 음료수 등 다양한 한국 식품을 소개하는 17개 부스에서 소비자들에게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매일 비언어공연 '비밥' 공연과 퓨전국악그룹 '소리아'의 공연도 열려 한국 식품 뿐 아니라 한국 문화 상품도 함께 알리고 있다.

연합뉴스 해당기사 더보기

퓨전국악그룹 소리아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