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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대중들이 시각과 청각을 통해 한류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 하버시티는 한국을 대표해서 미국 백악관를 비롯한 여러 나라 여러 곳에서 한국을 알린 퓨전 국악 밴드 '소리아'를 초청해서 오는 10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하버시티 노천광장에서 무료 공개 공연을 연다.


'소리아' 밴드는 전통 국악기와 현대적 사운드, 팝 보컬, 춤이 함께 어울어지는 무대 연출로 대중의 인기를 끌고 있다. 늘씬한 미모의 공연 단원들이 전통 악기를 연주하고, 신나는 비트박스에 맞춰 비보이의 격렬한 춤이 펼쳐진다. 자진모리, 휘모리 장단 이어 해금의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와 보컬이 이어지는 화려한 무대를 펼치는 이 밴드가 바로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 국악퓨전 밴드 '소리아'다.

밴드 이름 '소리아'는 'Soul of Korea'라는 의미로 밴드 결성의 목적을 나타내기도 한다. 실력있고 국악을 사랑하는 젊은 음악 전문인들로 구성된 소리아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기로 연주하기도 하고 국악의 선율과 가락 그리고 장단을 재해석해서 연주하여 새로운 형태의 대중음악을 탄생시키고 있다.

소리아의 한 단원은 “젊고 예쁜 여성 밴드라는 이미지보다는 국악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실력있는 밴드로 대중의 인정을 받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소리아 밴드는 홍콩사람들에게는 중국의 '여자 12악방'을 떠올리게 하는 밴드이다. 여기에, 소리아는 드라마 '궁' 삽입곡의 제작과 연주 등으로 더욱 대중의 관심과 눈길을 끌게 되었다.

['소리아' 공연정보]
일자:2013년 10월 5일, 6일
시간:오후 4시 ~ 오후 5시
장소:하버시티 오션터미널 노천광장

해당기사 더 보기 http://goo.gl/EVR8YK

Posted by 古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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