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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으로 해외 유명 대중가수의 노래를 리메이크 연주한 영상이 해외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1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선 한 여성이 전설적 기타리스트 지미 핸드릭스(Jimi Hendrix)의 대표곡 중 하나인 '부두 차일(Voodoo Chile)'을 가야금으로 연주한다. 1960~70년대 백인들로 가득한 록 음악계에서 흑인으로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은 지미 핸드릭스처럼 이 한국인 여성 연주자는 가야금으로 록을 소화해 서양인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 '루나 리(Luna Lee)'라는 가명으로 활동중인 여성 '가야금 록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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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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