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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만나는 진행자들
최종민(동국대), 김원선(전북대), 이용식(전남대)에 이은 교수MC로 이주향(수원대), 한상일(동국대), 김병오(전주대)교수가 신규프로그램에 힘을 더합니다.

또한, 국악인으로는 서도소리명창 박정욱을 필두로,  이정일, 가야랑, 이근찬씨가 국악감동의 깊이를 더하게 되며, ‘창호에 드린 햇살’의 명진행자로 이름을 알렸던 前KBS아나운서 구영희씨가 ‘맛있는 라디오’의 스튜디오로 다시 돌아오고, 여류영화감독 전소현씨는 이근찬씨와 함께 ‘한류만세’를 이끌어갑니다.


국악방송 3대 간판프로그램인 ‘창호에 드린 햇살’(은영선), ‘행복한 하루’(가야랑), ‘맛있는 라디오’(이주향)는 모두 새로운 안주인이 꾸며내게 되며, <국악산책>의 최종민, <세계음악여행>의 황윤기, <음악박물관>의 김호성 MC는 변함없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국악방송


Posted by 보르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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